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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불꽃
이지노 조르다니의 거룩한 여행
판매가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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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김인혜
쪽수 192면
펴낸날 2020년 07년20일
펴낸곳 도서출판 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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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전 국회의원이면서 가톨릭 교회 안에서 유명한 저자로 알려진 이지노 조르다니의 생애에 대해 서술한다. 특히 그의 성덕으로의 열망이 포콜라레 운동에 미친 영향을 볼 수 있다.

     

    차례

    1장        이지노 조르다니의 생애

    l  가정에서

    유년기와 청년기 / 이지노와 미야 / 네 꼬마

    l  사상과 행적

    통상적 틀에서 벗어난 정치인 / 엄청난 필력의 예리한 저술가 / 미래를 내다보는 예언자

    2장       포콜라레 운동과 이지노 조르다니: 공동 창설자

    l  끼아라와 포코

    l  1949년의 천국을 연 일치 서약

    l  마리아사업회에 대한 포코의 공헌

    첫 기혼 포콜라리노 / 복음으로 새로워진 인류 / 가정이라는 세계에서 / 모든 이에게 열린 마음

    l  교회안에서 태동하던 포콜라레운동의 결정적 옹호자

    공동 창설자라는 하느님 계획의 발현 / 포코

    3장       일상생활에서 성덕으로 주력

    l  성덕의 길을 향한 깊은 영성

    하느님의 모습인 형제 / 성체 / 버림받은 예수님 / 성모 마리아

    l  하느님의 ’, 그리고 하느님을 향한 비상(飛翔)

    l  생의 마지막 시기

    l  포코에 대한 증언

    맺는 말

     

     

    다양하고 풍부한 면모를 지닌 조르다니를 깊이 있게 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는 명석하고 심오한 지성의 소유자이다. 또 완전한 자유를 추구한 살아있는 언론인이며, 많은 저술을 남긴 다재다능한 인물이다. 아울러 그는 교회 일치 운동의 선구자이며 평화와 자유, 사회 정의와 정치 도의(道義)등 위대한 이상을 위해 투쟁한 정치가이다. 그리고 그는 무엇보다 복음대로 살겠다는 결심에서 ‘거룩함으로 부름 받은 보편적인 성소’를 증거한 신앙인이다. 그는 그리스도교 이상을 실현한 진정한 평신도 그리스도인이다.

     

    그는 세상에서 모든 이와 함께 고통을 나누고 더 나은 세상를 위하여 헌신하겠다는 뜻을 품고 신학교를 떠난다. 하지만 고교시절 그는 몇몇 교사들과 자신이 읽은 책의 영향으로 믿음이 흔들리고 신앙 생활도 느슨해져, 자신의 표현대로 ‘미지근한 그리스도인’이 된다.

    탁월한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마친 그는 대학의 문학 철학부에 등록하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 일자리를 구하여만 하였다. 그는 공개 채용 시험을 거쳐 법무부에서 일하게 된다.

    그러는 사이 제1차 세계대전이 터졌다. 1915년 온 나라가 전쟁 선동의 광풍으로 들썩일 때, 21살의 조르다니는 반전 시위를 하다 목숨을 잃을뻔 하였다.

     

    조르다니는 교회 전례력 안에 혼인한 성인들의 축일이 거의 없다는 것에 의문을 지니고 그 답을 찾으려 하였다. 과거에는 동정생활의 완전함을 강조하기 위하여 혼인을 마치 불완전한 신분인 것처럼 평가절하한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마태 5,48)고 말씀하셨다. 모든 사람은, 어떤 범주에 속하든, 사제이든 평신도이든, 수도자이든 어머니이든 모든 이는 거룩한 사람이 되도록 부름 받았다. “하느님의 뜻은 바로 여러분이 거룩한 사람이 되는것”(1테살 4,3)이기 때문이다. 모든 이가 완덕의 신분을 가질 수 없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그들의 신분 안에서 완덕을 지향할 수는 있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지은이 김인혜는 교황청립 라테라노대학교 알폰소대학원에서 이지노 조르다니를 주제로 한 논문으로 윤리 신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에서 2009년까지 이지노 조르다니 시복 예비심사 역사위원회에서 일하였고, 현재 이탈리아 피렌체 근교에 위치한 로피아노에서 윤리 신학과 인간학을 가르치며 젊은이들 양성에 힘쓰고 있다.

     






    모든 것이 무너지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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