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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렌
'단순하게' 삶을 살아온 뜨거운 열정의 영혼을 소유한 마릴렌 이야기
판매가 12,000원
구매혜택 적립금 3%
지은이 일라리아 페드리니
옮긴이 김현숙
쪽수 268면
펴낸곳 도서출판 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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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들의 삶은 교회를 풍요롭게 하는 보물 중에서 빼놓을 수 없습니다. 교회는 그분들의 기도와 지혜와 봉헌에 따른 삶을 통하여 하느님께서 주신 다양한 은총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별처럼 빛나는 여정을 살아가신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계십니다. 그 길은 우리 모두에게도 열려있는 길이며, 그 길을 찾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이 바로 『마릴렌』입니다. 추천 글에서

     

     

    차례

     

    추천 글 / 7

    들어가는 말 / 10

    1. 통나무집 사람들 / 13  

    2. 전쟁 속에서 / 24

    3. 누구를 위한 삶인가? / 33

    4. 발견에서 또 다른 발견으로 / 45

    5. 일치를 이루는 사랑 / 56 

    6. 불꽃 안으로 / 65

    7. 충실한 정배 / 76

    8. 그분의 계획 / 87

    9. 사랑으로 정복하다 / 102

    10. 적도의 숲 / 114

    11. 한 가족을 이루는 것 / 125

    12. 더욱 중요한 것 / 137 

    13. 방과족과 더불어 / 147

    14. 마리아의 도시 / 156

    15. 살아 있는 교회 / 164

    16. 또 다른 지평 / 172

    17. 당신을 위하여 / 181

    18. 새로운 세대 / 192

    19. 아프리카 이야기 / 204  

    20. 토착화 / 213

    21. 어찌하여 / 220

    22. 아득히 먼 곳 / 229

    23. 나이로비 / 237 

    24. 날아오르다 / 245

    25. 마릴렌에게 / 261

     

    마리아 엘레나의 일상은 평온했지만 그는 큰 꿈을 가졌었다. 독서를 많이 했다. 소설책, 특히 모험 소설을 좋아했고, 성인전 중에서도 강렬한 스토리가 있는 위대한 성인들의 이야기라면좋아했다고 한다. 지리학에 아주 열정적이었는데, 이는 공상에 잠겨 여행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 물론 그때, 그 멀고 먼 바다와 땅들을 훗날 자신이 직접 가 보게 되리라는 것은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

     

    어느 날 마리아 엘레나가 열심히 집안일을 하고 있는 것을 유심히 바라본 어떤 이가 큰 감동을 받고는, 여러 모임에서 이상을 전하는 포콜라리나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을 때나 마찬가지로 자신의 영혼이 하느님께로 들어 올려짐을 느꼈다고 하였다.

     

    마리아 엘레나와 성모님 사이의 관계는 어릴 적부터 아주 생생하고 강했다. 그리고 해가 거듭할수록 이 관계는 더 깊어졌다. 마리아 엘레나는 성모님께 모든 것을 의탁하는 데 스스럼없었고 아주 어려운 순간에는 이렇게 되뇌기도 했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성모님을 사랑하려고 했던 것을 봐서라도 성모님께서 도와주실 거야.”

    (본문 중에서)

     

    지은이 

    일라리아 페드리니는 사회학자이자 지역 사회교육 전문인으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탈리아 라치오 주 트렌티노 주에서 법률과 경제학을 가르치고, 일치를 위한 정치운동(MPPU) 정치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나이대별 학습법에 관한 문화협회(MORE) 창립자이자 현재 회장이다. 

    여러 사회, 문화 잡지사와 협력하여 글을 쓰고 있으며, 저서로는 『Laltro Novecento, Città Nuova 2016; Mafua Nkong, Kindle Edition 2017 등이 있다.

     

    옮긴이

    김현숙은 포콜라레운동 회원으로서, 포콜라레 한국 진출 50주년과 창설자 끼아라 루빅 탄생 100주년을 맞아, 한국에 포콜라레 본부를 열 수 있도록 특별한 계기를 마련해 준 마릴렌 홀즈하우서께 감사하는 마음을 이번 번역 작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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