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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예술
"사랑이 있는 곳에 평화가 있습니다." -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2005년 1월 1일 세계 평화의 날 메시지에서
판매가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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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끼아라 루빅
옮긴이 김종호
펴낸곳 도서출판 벽난로
쪽수 16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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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 저자 끼아라 루빅은 복음에 근거하여, 형제를 사랑하는 구체적이고 근본이 되는 6가지 방법에 대해서 다룬다.

    저자는 2차 세계대전 중 젊은 나이에 하느님께서 사랑이심을 체험하고 그분을 일생의 이상으로 선택한다. 그 결과또 다른 나인 이웃을 향해 자신을 열고 사랑하며, 특히, 이 순간 우리 곁을 지나가는 형제(마태25,40 참조)를 사랑하면서보편적 형제애(요한17,21)’에 이른다.

    그리고 하느님과 사람 사이, 사람들 서로 사이에 일치를 이루기 위한 길로서 예수님의 길이기도 한 고통, 즉 성부로부터 버림받기까지 하셨던 그분 고통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는다.

     

    저자는 독자에게 여러 모습으로 다가오는 이웃을 사랑할 것을 요구하는데, 이는 원수도 사랑하게 되는 비책을 얻도록 돕는다.

    또한 여러 종교의 신자와 종교가 없는 사람도 보편적 형제애를 위해 함께 일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는 곧 긍정적 현실과 가치를 재발견하고 인정하는 능력을 갖게 한다고 말한다.

    끼아라 루빅은 이 책에서 미지근한 영적 삶을 뿌리 뽑으려는 단호함을 드러내기도 한다.

     

    이 책은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힐 수 있는 예술에 대해 이야기한다. 시간과 연습, 시도와 재시도가 필요하기에 예술인 것이다

    이 사랑의 예술은 사람들 사이에서 성삼위의 삶은 실제로체험하게한다이런 삶은 하늘나라의 삶을 앞당겨 사는 것으로서 복음이 우리에게 명시하고 요구하는 삶이다.



    목차

    1. 옮긴이의 말

    2. 들어가는 말

    3.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4.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

    5. 먼저 사랑하는 것

    6.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

    7. 하나가 되는 것

    8. 모든 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9. 서로 간의 사랑

    10. 우리 사이에 계신 부활하신 분

    11. 미주

    12. 출처

     

     

    이 사랑의 길은 현대를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길이다. 이는 이탈리아 트렌토에서 전쟁 중에 끼아라 루빅을 중심으로 모였던 몇몇 처녀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길은 인간이 지닌 명백하고도 심오한 가치들로부터 교회 차원에 이르기까지 우리 임무를 다하도록 밀어주는 빛과 힘을 지닌 성령의 특은, 곧 카리스마이다. (…) 이 책은 매우 요긴한 것이며, 일부의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책이다. 가장 심오하고 보편적 가치인 사랑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모두를 사랑하는 것.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우리 이웃인가요? 우리는 이를 알고 있으며, 멀리서 이웃을 찾아서는 안 됩니다. 이웃은 삶의 이 순간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단순히 착하고, 자비롭고, 겸손하고, 온화하고, 인내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형제를 위한 사랑을 지녀야 합니다. 누군가는 착하고, 자비롭고, 인내하고, 용서하는 것이 곧 사랑이 아니냐고 이의를 제기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사랑은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으로 다른 이를 위해 죽는 것을 말합니다.

    -      본문에서

     

     

     

    지은이 : 끼아라 루빅

    1920년 이탈리아 트렌토에서 태어났으며, 포콜라레 운동이라 불리는 가톨릭 영성 운동을 시작했다(1943). 이 운동은 곳곳에 일치를 이루면서 예수님의 기도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주십시오”(요한 17,21)를 실현하고자 한다.

    끼아라는 종교의 발전과 그리스도인들의 일치에 기여한 공로로 템플턴상(1977)과 교회 일치를 증진시킨 공로로 아우크스부르크 평화상(1988), 평화 교육에 기여한 공로로 유네스코 평화교육상(1996)을 받았다. 또한 로마, 밀라노,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세계 여러 도시의 명예시민으로 추대되었으며, 신학, 교육학, 경제학 등 여러 나라 학계의 여러 분야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옮긴이 : 김종호

    천주교 대구 대교구 소속 신부이며, 현재 대구 가톨릭대학교 인성교육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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