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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그 은총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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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피에르 탈렉
옮긴이 성연숙
페이지 192면
펴낸곳 도서출판 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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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우리의 마음을 다잡아 새로운 삶을 시도하고픈 회개의 시기 사순!

    신학자인 저자는 재의 수요일부터 성주간 토요일까지 매일 성경 구절 하나를 묵상하고 이와 더불어 실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하여 살 수 있는지 설명한다. 사순절을 맞아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열망하는 이들을 위한 묵상 길잡이이다.

     

    목차


    첫째 주

    재의 수요일    자선, 기도, 단식  12

    부활을 향한 길  14

    목요일          자기 목숨을 구하거나 잃는 것  17

             버릴 것인가, 늘릴 것인가?  18

    금요일          단식 재개  21

    단식에 새로운 의미를  21

    토요일          어부들의 부르심  25

    갇힌 영혼들에게 자유를  26

     

    둘째 주

    월요일         적은 일꾼들  30

            사제란 누구인가?  31

    화요일         이렇게 기도하여라  35

            기도의 모범  36

    수요일         요나의 표징  39

            이중의 호소  40

    목요일         구하여라 얻을 것이다  43

            평범한 것을 변모시키기  44

    금요일        예물과 제단  47

                     화해하십시오 48

    토요일        너희 원수들을 사랑하여라  51

           '더 큰사랑  52

      

    셋째 주

    월요일        자비  56

           용서의 샘  56

    화요일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59

          베드로의 신앙 고백  60

    수요일       사형 선고받으신 예수님  63

          극단적 자기 증여  64

    목요일       라자로와 부자  67

          부자와 가난한 이  69

    금요일       저자를 죽여 버리자  72

          오늘날 그리스도의 수난  74

    토요일       되찾은 아들  77

          가엾은 마음  79

     

    넷째 주

    월요일       위협 당하신 예수님  84

          떠나가심  85

    화요일       용서 청하기  88

          용서는 우리를 명예롭게 해준다  88

    수요일       사랑의 율법  92

          문자와 성령  93

    목요일       예수님과 마귀  96

          우상을 경계하라  97

    금요일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101

          네 가지 사랑의 단어: 마음영혼정신  102

    토요일       바리사이와 세리  105

          흠숭하나이다  106


     

    다섯째 주

    월요일       왕실 관리의 아들을 살리시다  110

          나의 나라는 네 안에 있다  111

    화요일       벳자타 못  114

          믿음의 누룩  116

    수요일       아들은 생명을 준다  119

          나는 무엇에서 죽어야 하는가?  121

    목요일       너희 안의 사랑  124

          세 종류의 사랑  125

    금요일       예수님의 때  129

          주고, 받고, 다시주기  130

    토요일       하느님 말씀의 위력  133

          하느님은 나의 삶에서 어떤 힘을 가지고 계신가?  134

     

    여섯째 주

    월요일       간음한 여인  138

          간음은 마음속에 있다  139

    화요일       당신이 누구요  142

          나다!  143

    수요일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148

          누가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가?  149

    목요일       유다인들과의 논쟁  152

          종교와 믿음  153

    금요일       예수님께서 받으신 비난  157

          위선  158

    토요일       하느님의 것에 몰두하는 것  161

          '주님의 기도'의 기원  162

     

    성주간

    월요일       베타니아의 도유  166

          복음의 향기  167

    화요일       배신  171

          유다  172

    수요일       파스카 음식 준비  175

          마리아는 최후의 만찬에 계셨는가?  176

    목요일       발 씻김 예식  179

          예수님의 발  181

    금요일       요한에 따른 수난기  184

          , 이 사람이오!  185

    토요일       부재의 시기  188

          돌아가신 하느님을 위한 진혼곡  188




     “하느님께서 우리를 정말 지나치게 사랑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 인생이 일종의 잡화점이 되고 우리는 그 안에서 자기 존재의 자리를 찾느라고 시간을 허비하는데고 그냥 내버려 두시니 말입니다. 인생을 저당 잡혀 복음의 빛에 따라 살아가는 삶의 엄청난 기쁨을 헐값에 사들이지는 마십시오. 바로 지금이 여러분 인생에 변화를 주고, 다른 이들의 삶에 눈을 돌려야 할 그 시점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철학자 하이데거가 말한 것이 사실임을 보게 될것입니다. 《희생은 우리에게서 무언가를 빼앗아가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내어 준다.

    (…)

    떠나가셨습니다. 떠나가기 시작하십니다. 십자가를 향한 여정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침묵속에 아무런 불평없이 이길을 가십니다. 우리의 길이 있는 그곳에서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십니다. 각자 우리의 길을 걸어갑시다. 하느님게서 엠마오로 가는길에서 우리를 기다리신다는 것을 믿읍시다. 그런데 이 부활의 여정을 발견하기 위해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

    물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정말 굴욕적일 수도 있습니다. 자존심에 큰 타격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사랑을 믿고 그를 신뢰하는 행위입니다. 용서를 청하는 것은 절대 우리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양시킵니다.”  - 본문에서


     

    지은이 소개

    지은이 피에르 탈렉(Pierre Talec)은 파리 라틴 지구 대학 사목담당 지도 신부와 파리 시 성사사목회 의장을 지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에서 종교 프로그램 제작과 진행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프랑스와 캐나다에서 신학 교수를 지냈으며, 교구 교리위원회 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신학과 영성에 관해 다수의 책을 썼으며 그 중 《Les Choses de la Foi》는 베스트 셀러로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고, 1994 'Prix des Libraires per La Serenite' 상을 받았다.

     

    옮긴이 소개

     

    성연숙은 포콜라레 공동체의 봉헌생활 회원으로 생활하면서 활발한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가정을 위한 십자가의 길

    판매가 6,000원

    회원할인가 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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