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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위한 십자가의 길
판매가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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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다닐로 안나 마리아 잔주키 부부 글
옮긴이 최석균
페이지 120면
펴낸곳 도서출판 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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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기간 가정을 위한 특별 기도서

     

    해마다 부활 전, 교황님은 로마 콜로세움에서 짧은 묵상을 곁들인 '십자가의 길' 기도를 거행한다. 교황청에서는 2012 4 6일 성 금요일에 있었던 '십자가의 길' 행사에, 예년과 달리 사상 처음으로 한 쌍의 부부에게 묵상글을 준비하도록 맡겼다. 바로 다닐로와, 안나 마리아 잔주키 부부이다. 이들은 '가정 전문인'답게 십자가의 길 각 처마다 가정의 문제와 연관시켜 마음에서 우러난 묵상글을 준비했다.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시중에서 찾아보기 힘든 좋은 기도서이다.

     

    [가정을 위한 십자가의 길] 기도의 묵상 글과 기도문은 주님이 십자가를 통한 구원과 복음의 본질을 다시금 깨닫고, 우리가 그 사랑의 힘 안으로 들어가는 데 큰 도움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특히 오늘날 위기를 겪고 있는 많은 가정에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영적인 힘을 제시해 줍니다. 이 묵상 글과 기도문의 여러 부분들이 실제로 세계 여러 나라 가정들의 체험담에서 우러나온 삶의 이야기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순시기 동안 가정의 성화(聖化)와 가족 간의 일치를 필요로 하는 신자분들이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면서 이 기도문과 묵상글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추천글에서-

     

     

     

    차례

    1. 추천의 글

    2. 기도를 바치기 전에

    3. 십자가의 길

    4. 강복

    5. 십자나무 찬미가

    6. 책을 펴내며

    7. <새가정운동>이란 무엇인가

    8. 이 책을 만든 사람들

     

    저자 소개

    5명의 자녀와 12명의 손자를 둔 지은이 다닐로와 안나 마리아 잔주키 부부는 1967년부터 2008년까지 가톨릭 영성 단체 중의 하나인 포콜라레운동에서 '새가정 (New Families)' 세계본부의 책임을 맡아 일했다. 그들이 복음적 사랑을 삶의 중심에 두고 그리스도인 가정으로서 근본적 자세로 철저히 살고자 했던 경험은 전 세계 수많은 가정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도록 도와주었고 명실공히 '가정 전문인'이 되었다. 이를 인정받아 이 부부는 교황청 가정사목위원회 설립을 위해 초기부터 협력했고 2000년까지 이 위원회의 자문위원을 지냈다잔주키 부부는 가정과 관련된 다수의 서적을 저술했고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다.

     

    옮긴이 최석균은 서울대학교 신문학과(현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평화신문 취재부 기자와 이탈리아 어학원 코리탈리아(Cor-italia) 강사로 근무했고, 현재는 월간지 『그물』 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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